아그리콜라는 롱보드 농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1600m의 고도로 Best of Panama 8위를 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특히 카투아이 가격 미쳤습니다.

COFFEE DETAIL
Name : Panama Agricola Catuai Natural
Country : Panama
Farmer : Agricola
Altitude : 1,600m
Variety : Catuai
Process : Natural
Note : Violet Plum Nectar Coffeeblossom Phosporic Juicy Layered
재고량 30ea
용량 50g / 200g
STORY
사실 이 글을 써야 할지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아그리콜라라는 농장 이야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왜냐하면 이 농장은 제가 올해 경험한 가장 충격적인 발견 중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농장이에요.
제가 처음 파나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몇 년 전이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요.
에스메랄다, 엘리다, 누구오 이런 유명한 농장들만 알고 있었죠. 당연히 높은 고도에서 자란 커피가 좋은 거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올해 Best of Panama 결과를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8위에 아그리콜라라는 생소한 이름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고도를 보니까 1600미터. 솔직히 처음에는 오타인 줄 알았어요.
1600미터에서 BoP 상위권이라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파나마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올해는 특히 고도가 더 중요했습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농장들은 1800미터, 1900미터,
심지어 2000미터가 넘는 곳들이잖아요. 에스메랄다 니도가 2000미터에서 올해 1위를 한 것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더 알아봤습니다. 아그리콜라가 대체 어디에 있는 농장인지,
왜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 궁금했거든요.
알고 보니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었어요.
아그리콜라는 롱보드 농장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의 농장이었습니다.
롱보드가 어떤 농장인지 아시나요.
파나마에서 킬로그램당 수백만 원에 거래되는 최고가 농장 중 하나에요.
저도 롱보드 커피를 몇 번 마셔봤는데, 정말 말이 안 되는 퀄리티였거든요.
그런 롱보드와 같은 떼루아, 같은 기후, 같은 토양에서 자란 커피가 아그리콜라였던 거죠.
그런데 왜 아직까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이제 유명해질겁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비싸질거에요.
저는 이런 상황을 보면서 또뚜마스가 떠올랐습니다.
2023년 갑자기 등장한 또뚜마스가 1위를 하고 스타덤에 오른것 처럼 내년에도 언제든지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할수 있겠다는 것!
커피 세계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농장이 갑자기 화제가 되고, 그 순간부터 가격이 몇 배씩 뛰어오르는 거죠.
아그리콜라가 딱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제가 직접 이 농장 커피들을 커핑해봤는데, 정말 소름이 돋더라구요.
첫 번째로 맛본 게 게이샤 내추럴 101번 "히스토리아"였어요.
컵에 코를 대자마자 자스민 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그리고 복숭아, 딸기, 장미... 이런 향들이 계속 올라와요. 한 모금 마시니까 레몬 캔디 같은 산뜻함이 있으면서도 히비스커스 같은 꽃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이 커피의 가장 놀라운 점은 산미의 복합성과 여운입니다.
솔직히 이게 1600미터에서 자란 커피 맞나 싶었어요. 제가 알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퀄리티였거든요.
그리고 왜 비싼가... Best of Panama 8위와 동일한 지역, 가공의 커피이기 때문입니다.
심사도하고, 커핑도 많이 해본 입장에서 진짜 맛은 거의 똑같습니다.
두 번째로 아그리콜라 게이샤 워시드 !
이건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자스민과 베르가못 향이 나면서 탠저린 같은 시트러스함이 있어요.
그런데 동시에 백합 같은 우아한 플로럴이 있고, 마치 향수를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라면 이 커피를 엄청 많이 구매합니다 ㅎㅎㅎㅎ
세 번째 게이샤 내추럴 210번은 정말 폭발적이었어요.
핑크 구아바와 파인애플 향이 컵을 열자마자 확 치고 올라와요.
리치 같은 이국적인 향도 있고, 망고 같은 달콤함도 있고. 진짜 열대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가장 놀란 건 카투아이 내추럴이었어요.
카투아이는 보통 게이샤에 비해 향미가 단순하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데 이 커피는 달랐어요. 제비꽃과 자두 향이 나고, 꿀 같은 단맛이 있으면서도 꽃 향기까지 겹겹이 쌓여 있더라구요.
(요즘 파나마는 게이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품종들도 가성비 때문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커핑을 마치고 나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이런 커피를 소개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과감하게 좋은것들을 다 사왔습니다.
사실 고민했던 이유중 또 하나는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발빠른 몇몇 바이어들이 올해 수확량의 많은 부분을 사갔습니다.
올해 BoP 결과가 나온 이후로 말이에요.
제가 파나마에 있는 몇몇 수출업체들과 이야기해봤는데,
다들 아그리콜라 얘기를 하더라구요. "내년에는 가격이 많이 오를 것 같다",
"롱보드만큼 유명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사실 저도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정말 좋은 커피인 건 맞는데, 과연 지속 가능할까. 일회성은 아닐까.
그런데 더 알아보니까 이 농장은 결코 우연히 좋은 결과를 낸 게 아니었어요.
이 농장의 뒤에는 게이샤 가공의 전설 마뉴엘이 있었습니다.
올해부터 그가 이곳의 모든 프로세스를 맡았고, 그 결과가 이 커피들이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2000m랏들은 모두 판매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대회에서 누가 쓰실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저는 커피를 시작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이런 발견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던 농장의 커피를 처음 맛보고, 그 농장이 점점 유명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
그리고 나중에 "아, 내가 그때 그 커피의 시작을 함께 했다"라고 할수 있는것.
꼭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새로운 농장 하나를 공부하셨다고 생각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언젠가 이 커피를 마주하신다면, 이거 들어본 농장이다!
라고 하실수 있을겁니다. ㅎㅎ
RECIPE
동봉된 레시피를 참조해주세요
STORAGE
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되는 봉투보다는 직접 구매하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것을 더욱 추천드립니다.
상온에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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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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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도록 실험과 철저한 QC를 통해 지속적으로 로스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커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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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드시는 커피들을 기록도하실수 있고, 커피를 재밌게 배워가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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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콜라는 롱보드 농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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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 않으신가요?
특히 카투아이 가격 미쳤습니다.

COFFEE DETAIL
Name : Panama Agricola Catuai Natural
Country : Panama
Farmer : Agricola
Altitude : 1,600m
Variety : Catuai
Process : Natural
Note : Violet Plum Nectar Coffeeblossom Phosporic Juicy Layered
재고량 30ea
용량 50g / 200g
STORY
사실 이 글을 써야 할지 며칠 동안 고민했습니다.
아그리콜라라는 농장 이야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왜냐하면 이 농장은 제가 올해 경험한 가장 충격적인 발견 중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농장이에요.
제가 처음 파나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몇 년 전이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어요.
에스메랄다, 엘리다, 누구오 이런 유명한 농장들만 알고 있었죠. 당연히 높은 고도에서 자란 커피가 좋은 거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올해 Best of Panama 결과를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8위에 아그리콜라라는 생소한 이름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고도를 보니까 1600미터. 솔직히 처음에는 오타인 줄 알았어요.
1600미터에서 BoP 상위권이라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파나마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올해는 특히 고도가 더 중요했습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농장들은 1800미터, 1900미터,
심지어 2000미터가 넘는 곳들이잖아요. 에스메랄다 니도가 2000미터에서 올해 1위를 한 것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더 알아봤습니다. 아그리콜라가 대체 어디에 있는 농장인지,
왜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 궁금했거든요.
알고 보니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었어요.
아그리콜라는 롱보드 농장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의 농장이었습니다.
롱보드가 어떤 농장인지 아시나요.
파나마에서 킬로그램당 수백만 원에 거래되는 최고가 농장 중 하나에요.
저도 롱보드 커피를 몇 번 마셔봤는데, 정말 말이 안 되는 퀄리티였거든요.
그런 롱보드와 같은 떼루아, 같은 기후, 같은 토양에서 자란 커피가 아그리콜라였던 거죠.
그런데 왜 아직까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이제 유명해질겁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비싸질거에요.
저는 이런 상황을 보면서 또뚜마스가 떠올랐습니다.
2023년 갑자기 등장한 또뚜마스가 1위를 하고 스타덤에 오른것 처럼 내년에도 언제든지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할수 있겠다는 것!
커피 세계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농장이 갑자기 화제가 되고, 그 순간부터 가격이 몇 배씩 뛰어오르는 거죠.
아그리콜라가 딱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제가 직접 이 농장 커피들을 커핑해봤는데, 정말 소름이 돋더라구요.
첫 번째로 맛본 게 게이샤 내추럴 101번 "히스토리아"였어요.
컵에 코를 대자마자 자스민 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그리고 복숭아, 딸기, 장미... 이런 향들이 계속 올라와요. 한 모금 마시니까 레몬 캔디 같은 산뜻함이 있으면서도 히비스커스 같은 꽃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이 커피의 가장 놀라운 점은 산미의 복합성과 여운입니다.
솔직히 이게 1600미터에서 자란 커피 맞나 싶었어요. 제가 알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퀄리티였거든요.
그리고 왜 비싼가... Best of Panama 8위와 동일한 지역, 가공의 커피이기 때문입니다.
심사도하고, 커핑도 많이 해본 입장에서 진짜 맛은 거의 똑같습니다.
두 번째로 아그리콜라 게이샤 워시드 !
이건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자스민과 베르가못 향이 나면서 탠저린 같은 시트러스함이 있어요.
그런데 동시에 백합 같은 우아한 플로럴이 있고, 마치 향수를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라면 이 커피를 엄청 많이 구매합니다 ㅎㅎㅎㅎ
세 번째 게이샤 내추럴 210번은 정말 폭발적이었어요.
핑크 구아바와 파인애플 향이 컵을 열자마자 확 치고 올라와요.
리치 같은 이국적인 향도 있고, 망고 같은 달콤함도 있고. 진짜 열대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가장 놀란 건 카투아이 내추럴이었어요.
카투아이는 보통 게이샤에 비해 향미가 단순하다고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데 이 커피는 달랐어요. 제비꽃과 자두 향이 나고, 꿀 같은 단맛이 있으면서도 꽃 향기까지 겹겹이 쌓여 있더라구요.
(요즘 파나마는 게이샤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품종들도 가성비 때문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커핑을 마치고 나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이런 커피를 소개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과감하게 좋은것들을 다 사왔습니다.
사실 고민했던 이유중 또 하나는 양이 너무 적었습니다.
발빠른 몇몇 바이어들이 올해 수확량의 많은 부분을 사갔습니다.
올해 BoP 결과가 나온 이후로 말이에요.
제가 파나마에 있는 몇몇 수출업체들과 이야기해봤는데,
다들 아그리콜라 얘기를 하더라구요. "내년에는 가격이 많이 오를 것 같다",
"롱보드만큼 유명해질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사실 저도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정말 좋은 커피인 건 맞는데, 과연 지속 가능할까. 일회성은 아닐까.
그런데 더 알아보니까 이 농장은 결코 우연히 좋은 결과를 낸 게 아니었어요.
이 농장의 뒤에는 게이샤 가공의 전설 마뉴엘이 있었습니다.
올해부터 그가 이곳의 모든 프로세스를 맡았고, 그 결과가 이 커피들이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2000m랏들은 모두 판매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대회에서 누가 쓰실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저는 커피를 시작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이런 발견의 순간들이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던 농장의 커피를 처음 맛보고, 그 농장이 점점 유명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
그리고 나중에 "아, 내가 그때 그 커피의 시작을 함께 했다"라고 할수 있는것.
꼭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새로운 농장 하나를 공부하셨다고 생각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언젠가 이 커피를 마주하신다면, 이거 들어본 농장이다!
라고 하실수 있을겁니다. ㅎㅎ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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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되는 봉투보다는 직접 구매하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것을 더욱 추천드립니다.
상온에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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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로드 원두는 월~금요일 순차적으로 로스팅되어 배송이 됩니다. 배송이 물량이 많을시 3~4일까지도 시간이 걸릴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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