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늦은 저녁 정말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국에서 페르가미노 버본을 사용한 챔피언이 탄생했다는 사실이었죠.
2025년 중국 바리스타 챔피언 루이팡!
(같은 랏 아닙니다)

COFFEE DETAIL
Name : Panama El Pergamino Bourbon Washed
Country : Panama
Farmer : Lucich Family
Altitude : 1900m
Variety : Bourbon
Process : Washed
Roasting : Light
Note : Jasmine Blueberry Mango Apple
Stock 20EA
QTY 50g / 200g
STORY
검은 토양의 비밀
페르가미노는 원래 감자밭을 했습니다.
이 농장을 이끌고 있는 자넷은 평생을 남편을 도와서 감자밭을 했었죠.
검은색 감자
그때도 주변 사람들은 그들의 감자를 검은색 감자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검은색의 미분처럼 가느다란 토양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쪽 사진을 보시면, 흙을 살짝만 만져도 손에서 쉽게 털어내기 힘들 만큼 새까맣게 변합니다.
이 토양에서 자란 감자들이 모두 수확되면 검은색 토양이 코팅된 것처럼 묻어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이 검은색 감자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자넷은 이곳에 커피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무런 전문적 지식 없이, 그냥 감자만 하고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남은 여생을 커피를 하고 싶어 무작정 게이샤를 구해와서 심었다고 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게 잘 자란 거예요.
제가 태국이나 대만을 가보면, 게이샤 커피 나무 한 그루 살리려고 그들은 어마어마한 노력을 하거든요.
그런데 페르가미노는 그냥 심었는데 커피 나무가 너무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늘 재배 나무 한 그루 없이.
하지만 그들은 평생을 야채 농사만 해왔기 때문에 커피를 가공할 줄도 몰랐고, 커피를 맛볼 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불과 올해가 되기까지 7년 동안 그들은 자신의 커피 맛을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심지어 자넷의 남편인 밀란은 그들의 게이샤 커피에 프림과 아가베 시럽을 넣어서 마십니다.
자넷은 커피 나무가 너무 잘 자라서 기뻤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어요.
커피를 가공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산소 발효 이런 거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내추럴이랑 워시드밖에 없었습니다.
첫해에는 워시드가 내추럴 같은 맛이 났어요.
그들은 파나마의 한 유명한 프로듀서의 추천으로 Best of Panama에도 출전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버번이 생산량이 꽤 생겨서 버라이어티 부문에 출전한 거예요.
그리고 1위를 합니다.
자넷은 모든 게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평생 고생한 것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삶을,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여생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유전 검사를 했는데, 버번에 게이샤가 섞여 있었다고 해요.
그들은 실격했고, 3년간 Best of Panama 출전조차 금지당했습니다.
자넷은 다시 한번 절망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의 노력은 외면받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그 사건이 페르가미노를 우리에게 인도해줬습니다.
마치 운명처럼 말이죠.
페르가미노를 찾은 사람이 바로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파나마에는 놀랍게도 한국인 부부 두 분이 커피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너무 좋아서 파나마까지 가서 살고 있는 분들이에요.
아마 세계에서 비싼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고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새벽에 파나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표님, 전화 받으셔야 해요.”
“1kg에 30만 원, 300킬로 감당되세요?”
진짜...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저 진짜 가난합니다.
매달 회사 직원들의 월급을 어떻게든 마련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면서 지금도 살고 있어요.
전 그런데 제미 커피 대표님의 목소리의 떨림을 느꼈습니다.
이건 기회다.
“어떻게든 해볼게요. 근데... 어느 농장이에요? 맛은 언제 볼 수 있어요?”
그게 저와 페르가미노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때까지 페르가미노는 진정으로 무명이었어요.
오히려 “결격 사유”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공도 잘 못하고, 농장주가 커피 퀄리티 컨트롤을 할 수 있을 만큼 커피를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방문한 페르가미노는 정말 파나마에서 봐왔던 그 어떤 농장보다도 농장 같지가 않았습니다. ㅎㅎㅎ
그냥 가정집이었어요.
그곳에 그들은 드라이 하우스를 만들어 두고, 가공 시설을 만들어서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들만의 꿈과 전설이 그곳에서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달랐던 것이 있다면, 자넷이었어요.
그녀는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저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고, 우리가 요청하는 것들은 며칠 만에 시도하고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그들은 그늘 재배를 시작했고, 게이샤 나무와 버번 나무를 더 선별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최첨단 펄핑 기계를 구매했고, 콜드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중 선별기와 훌링기와 같은 수많은 고가의 장비를 모두 구비했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돈을 모두 재투자한 거예요.
그 결과 2025년 수많은 챔프들이 페르가미노의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체코 브루어스컵 3위가 페르가미노 게이샤를 사용했고, 대만 브루어스컵 2위가 페르가미노 게이샤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중국 바리스타 챔피언이 페르가미노 버번을 사용해서 1위를 했습니다.
하루 종일 페르가미노는 축제 분위기였다고 해요.
이 커피가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하는 커피입니다.
생각보다 참 사연이 깊죠?
커피 맛도 깊습니다.
검은색 토양이 만들어낸 신비한 산미 톤이 이 농장의 매력입니다.
맛이 조금 쉽다고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게이샤를 처음 마셨을 때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런데 테루아르는 보통 잘 구별이 안 됩니다.
그런데 페르가미노는 수십, 수백 개의 파나마 농장들 사이에서도 구별될 만한 신비로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챔피언 탄생 기념으로 3개의 커피를 출시합니다.
Panama Pergamino Geisha Natural “Jackson”
Note: Raspberry, Jasmine, Pineapple, Lychee, JuicyPanama El Pergamino Bourbon Natural
Note: Jasmine, Blueberry, Mango, ApplePanama Pergamino Bourbon Washed
Note: Jasmine, Peach, Mango, Honey



RECIPE
동봉된 레시피를 참조해주세요
STORAGE
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되는 봉투보다는 직접 구매하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것을 더욱 추천드립니다.
상온에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DELIVERY
블랙로드 원두는 월~금요일 순차적으로 로스팅되어 배송이 됩니다. 배송이 물량이 많을시 3~4일까지도 시간이 걸릴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배송일 기준 10일이내의 상품을 보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송관련 문의는 010.4535.2941로 부탁드립니다.
ROAST
블랙로드커피에서는 두가지 로스팅 머신을 사용중입니다.
약배전에 최적화되어있는 Loring S7과 COFFED !
"다양성"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도록 실험과 철저한 QC를 통해 지속적으로 로스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커피도감
블랙로드에서는 여러분들의 커피라이프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드리기위해서 커피도감 앱을 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커피들을 기록도하실수 있고, 커피를 재밌게 배워가실수도 있어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 링크열기
애플 : 링크열기

배송안내
- 상품은 우체국으로 발송되며, 구매 후 2-5일 이내 수령이 가능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 배송지역은 전국 가능합니다.
- 배송비용은 총 결제 금액 50,000원 미만일 경우 3,000원이 추가 됩니다. (제주도; 3000원)
- 전날 12(오전)시까지 결제 완료된 주문에 한하여 당일 발송되며, 주말/공휴일은 발송이 없습니다.
- 상품의 재고 상황에 따라 하루정도 지연 발송 될 수 있습니다.
- 조기 품절 및 제품 디테일 변경시,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금자명이나 입금액이 다를 경우, 커핑포스트(010-2241-244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교환/반품
* 커핑포스트의 모든 원두는 로스팅 후 10일 이내에 판매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상품 수령후 7일 이내에 커핑포스트로 도착해야 하고, 교환/반품시 배송비는 고객부담 입니다.
- 상품 하자 및 오배송 등의 사유로 교환/반품시 상품 수령후 2주 이내에 커핑포스트에 도착해야하며, 반품 비용은 커핑포스트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제품 반품 시에는 왕복 배송비를 모두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교환/반품/환불 불가기준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 구매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
- 기타(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관련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얼마전 늦은 저녁 정말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국에서 페르가미노 버본을 사용한 챔피언이 탄생했다는 사실이었죠.
2025년 중국 바리스타 챔피언 루이팡!
(같은 랏 아닙니다)

COFFEE DETAIL
Name : Panama El Pergamino Bourbon Washed
Country : Panama
Farmer : Lucich Family
Altitude : 1900m
Variety : Bourbon
Process : Washed
Roasting : Light
Note : Jasmine Blueberry Mango Apple
Stock 20EA
QTY 50g / 200g
STORY
검은 토양의 비밀
페르가미노는 원래 감자밭을 했습니다.
이 농장을 이끌고 있는 자넷은 평생을 남편을 도와서 감자밭을 했었죠.
검은색 감자
그때도 주변 사람들은 그들의 감자를 검은색 감자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검은색의 미분처럼 가느다란 토양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쪽 사진을 보시면, 흙을 살짝만 만져도 손에서 쉽게 털어내기 힘들 만큼 새까맣게 변합니다.
이 토양에서 자란 감자들이 모두 수확되면 검은색 토양이 코팅된 것처럼 묻어 있었기에 주변 사람들이 검은색 감자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자넷은 이곳에 커피 나무를 심었습니다.
아무런 전문적 지식 없이, 그냥 감자만 하고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남은 여생을 커피를 하고 싶어 무작정 게이샤를 구해와서 심었다고 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게 잘 자란 거예요.
제가 태국이나 대만을 가보면, 게이샤 커피 나무 한 그루 살리려고 그들은 어마어마한 노력을 하거든요.
그런데 페르가미노는 그냥 심었는데 커피 나무가 너무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늘 재배 나무 한 그루 없이.
하지만 그들은 평생을 야채 농사만 해왔기 때문에 커피를 가공할 줄도 몰랐고, 커피를 맛볼 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불과 올해가 되기까지 7년 동안 그들은 자신의 커피 맛을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심지어 자넷의 남편인 밀란은 그들의 게이샤 커피에 프림과 아가베 시럽을 넣어서 마십니다.
자넷은 커피 나무가 너무 잘 자라서 기뻤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어요.
커피를 가공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산소 발효 이런 거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내추럴이랑 워시드밖에 없었습니다.
첫해에는 워시드가 내추럴 같은 맛이 났어요.
그들은 파나마의 한 유명한 프로듀서의 추천으로 Best of Panama에도 출전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버번이 생산량이 꽤 생겨서 버라이어티 부문에 출전한 거예요.
그리고 1위를 합니다.
자넷은 모든 게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평생 고생한 것이 보상받는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삶을,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여생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유전 검사를 했는데, 버번에 게이샤가 섞여 있었다고 해요.
그들은 실격했고, 3년간 Best of Panama 출전조차 금지당했습니다.
자넷은 다시 한번 절망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들의 노력은 외면받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그 사건이 페르가미노를 우리에게 인도해줬습니다.
마치 운명처럼 말이죠.
페르가미노를 찾은 사람이 바로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파나마에는 놀랍게도 한국인 부부 두 분이 커피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가 너무 좋아서 파나마까지 가서 살고 있는 분들이에요.
아마 세계에서 비싼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고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새벽에 파나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표님, 전화 받으셔야 해요.”
“1kg에 30만 원, 300킬로 감당되세요?”
진짜...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저 진짜 가난합니다.
매달 회사 직원들의 월급을 어떻게든 마련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면서 지금도 살고 있어요.
전 그런데 제미 커피 대표님의 목소리의 떨림을 느꼈습니다.
이건 기회다.
“어떻게든 해볼게요. 근데... 어느 농장이에요? 맛은 언제 볼 수 있어요?”
그게 저와 페르가미노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때까지 페르가미노는 진정으로 무명이었어요.
오히려 “결격 사유”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가공도 잘 못하고, 농장주가 커피 퀄리티 컨트롤을 할 수 있을 만큼 커피를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방문한 페르가미노는 정말 파나마에서 봐왔던 그 어떤 농장보다도 농장 같지가 않았습니다. ㅎㅎㅎ
그냥 가정집이었어요.
그곳에 그들은 드라이 하우스를 만들어 두고, 가공 시설을 만들어서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들만의 꿈과 전설이 그곳에서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달랐던 것이 있다면, 자넷이었어요.
그녀는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저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고, 우리가 요청하는 것들은 며칠 만에 시도하고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그들은 그늘 재배를 시작했고, 게이샤 나무와 버번 나무를 더 선별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최첨단 펄핑 기계를 구매했고, 콜드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중 선별기와 훌링기와 같은 수많은 고가의 장비를 모두 구비했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돈을 모두 재투자한 거예요.
그 결과 2025년 수많은 챔프들이 페르가미노의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체코 브루어스컵 3위가 페르가미노 게이샤를 사용했고, 대만 브루어스컵 2위가 페르가미노 게이샤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중국 바리스타 챔피언이 페르가미노 버번을 사용해서 1위를 했습니다.
하루 종일 페르가미노는 축제 분위기였다고 해요.
이 커피가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하는 커피입니다.
생각보다 참 사연이 깊죠?
커피 맛도 깊습니다.
검은색 토양이 만들어낸 신비한 산미 톤이 이 농장의 매력입니다.
맛이 조금 쉽다고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게이샤를 처음 마셨을 때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런데 테루아르는 보통 잘 구별이 안 됩니다.
그런데 페르가미노는 수십, 수백 개의 파나마 농장들 사이에서도 구별될 만한 신비로운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챔피언 탄생 기념으로 3개의 커피를 출시합니다.
Panama Pergamino Geisha Natural “Jackson”
Note: Raspberry, Jasmine, Pineapple, Lychee, JuicyPanama El Pergamino Bourbon Natural
Note: Jasmine, Blueberry, Mango, ApplePanama Pergamino Bourbon Washed
Note: Jasmine, Peach, Mango, Honey



RECIPE
동봉된 레시피를 참조해주세요
STORAGE
Light Roast : 너무 약하게 볶여진 커피는 일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Medium Light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Medium Roast : 대체로 받으신후 바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Dark Roast : 최대한 빠르게 소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송되는 봉투보다는 직접 구매하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것을 더욱 추천드립니다.
상온에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DELIVERY
블랙로드 원두는 월~금요일 순차적으로 로스팅되어 배송이 됩니다. 배송이 물량이 많을시 3~4일까지도 시간이 걸릴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배송일 기준 10일이내의 상품을 보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송관련 문의는 010.4535.2941로 부탁드립니다.
ROAST
블랙로드커피에서는 두가지 로스팅 머신을 사용중입니다.
약배전에 최적화되어있는 Loring S7과 COFFED !
"다양성"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도록 실험과 철저한 QC를 통해 지속적으로 로스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커피도감
블랙로드에서는 여러분들의 커피라이프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드리기위해서 커피도감 앱을 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드시는 커피들을 기록도하실수 있고, 커피를 재밌게 배워가실수도 있어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 링크열기
애플 : 링크열기

배송안내
- 상품은 우체국으로 발송되며, 구매 후 2-5일 이내 수령이 가능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 배송지역은 전국 가능합니다.
- 배송비용은 총 결제 금액 50,000원 미만일 경우 3,000원이 추가 됩니다. (제주도; 3000원)
- 전날 12(오전)시까지 결제 완료된 주문에 한하여 당일 발송되며, 주말/공휴일은 발송이 없습니다.
- 상품의 재고 상황에 따라 하루정도 지연 발송 될 수 있습니다.
- 조기 품절 및 제품 디테일 변경시,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금자명이나 입금액이 다를 경우, 커핑포스트(010-2241-244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교환/반품
* 커핑포스트의 모든 원두는 로스팅 후 10일 이내에 판매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상품 수령후 7일 이내에 커핑포스트로 도착해야 하고, 교환/반품시 배송비는 고객부담 입니다.
- 상품 하자 및 오배송 등의 사유로 교환/반품시 상품 수령후 2주 이내에 커핑포스트에 도착해야하며, 반품 비용은 커핑포스트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제품 반품 시에는 왕복 배송비를 모두 부담해주셔야 합니다.
교환/반품/환불 불가기준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 구매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
- 기타(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관련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