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배송은 다음주 9월 15-16일에 순차적으로 됩니다.
그리고 블랙로드에서 진행하는 전시 블랜드는 매월 바뀝니다.
다음달도 기대해주세요.
-> 이 커피 다음주 더현대 대구점에서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COFFEE DETAIL
Name : Niche Blend
Ecuador Putushio Typica Mejorado Washed 30%
Panama Cenizos Bourbon Washed 40%
Panama Nuguo Geisha 625 Honey 5%
Taiwan JInglong SL 34 Natural 25%
Roasting: Light
QTY : 100g
Stock : 30EA
한정판의 매력, 니치 블랜드 탄생기
9월 전시를 준비하면서 제가 가장 고민했던 건 이거였어요.
"과연 성수점에 오지 못하는 분들도 이 경험을 할 수 있을까?"
4개 농장, 10가지 커피를 직접 맛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인데,
물리적으로 모든 분이 오실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니치" 블랜드. 이건 말그대로 양산형 블랜드가 아니에요.
한정된 기간만 판매하는, 정말 니치한 블랜드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 마시고 나면 성수점 전시가 더 궁금해질 거예요.
양산형 vs 니치, 무엇이 다른가
요즘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너무 많은 블랜드들이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대부분 안전한 조합으로 가거든요. 브라질 베이스에 콜롬비아 조금, 에티오피아 조금...
그런데 저희 "니치"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에요.
베이스부터가 파나마 세니소스 버번이거든요.
이거 자체가 이미 게이샤급 산미톤을 가진 커피라서,
보통은 블랜딩 베이스로 안 써요.
그런데 바로 그 개성 때문에 이 블랜드가 특별해진 거예요.
4개 농장의 완벽한 하모니
파나마 세니소스, 예상을 뛰어넘는 베이스
"니치" 블랜드의 40%를 차지하는 세니소스 버번 워시드부터 이야기해볼게요.
보통 버번 품종 하면 바디감 있고 달콤한 맛을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세니소스 버번은 완전히 달라요. 게이샤같은 산미톤이 매력적이거든요.
이게 바로 파나마 고지대의 마법이에요.
1800m가 넘는 고도에서 자란 버번은 우리가 아는 버번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커피가 되어버려요.
이 커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스페셜한데, 여기에 다른 3개 농장의 개성을 더한 거죠.
에콰도르 솔레다드, 달콤함의 마스터
30%를 차지하는 푸투시오 티피카는 정말 신기한 역할을 해요.
세니소스의 크리스피한 산미에 꽃향기와 달콤함을 더해주거든요.
티피카 매호라도 품종 특유의 우아함이 여기서 완전히 발휘되는 거죠.
마치 꽃밭을 걷는 듯한 향미가 올라와요. 세니소스의 날카로운 산미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잃지 않는 정말 절묘한 밸런스를 만들어내요.
대만 징롱과 파나마 누구오, 화룡점정의 마법
25%의 징롱 SL34 내추럴이 들어가면서 진짜 매직이 시작돼요.
약간의 트로피컬함이 전체 블랜드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거든요.
이 과일향이 중남미 커피들과 만나면서 정말 신기한 느낌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마지막 5%의 누구오 게이샤 허니가 화룡점정이에요.
단 5%인데도 전체 블랜드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려요.
이게 바로 누구오의 힘.
적은 비율로도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압도적인 존재감 말이죠.
니치 블랜드 완벽 가이드
"니치" 블랜드는 아메리카노와 필터커피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특히 필터커피로 마시면 각 농장의 개성이 더 선명하게 느껴져요.
먼저 향부터 맡아보세요.
세니소스의 클린한 산미가 첫인상을 잡고, 푸투시오의 플로럴한 향이 뒤따라와요.
첫 모금에서는 버번의 산미톤이 확 올라오고,
두 번째 모금부터 티피카의 달콤함이 피어나기 시작해요.
온도가 조금 식으면 징롱의 트로피컬함이 나타나고,
마지막에 게이샤의 여운이 길게 남아요.
향수같은 "니치 레이어링"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 잔 안에서 4개 농장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놓치면 후회하는 한정판의 가치
정리하자면, "니치" 블랜드는 단순한 커피가 아니라
9월 전시의 축약본이에요.
양산형 블랜드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정말 니치한 조합이거든요.
파나마 세니소스 버번이라는 베이스 자체가 이미 게이샤급인데,
여기에 3개 농장의 개성까지 더한 거니까요.
물론 직접 성수점에 오셔서 10가지 커피를 개별적으로 맛보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특별한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9월이 지나면 이 한정판도 영영 마실 수 없으니까,
놓치지 마시길 바라요. 체리🍒
-
9월 커피 전시 소개
9월 커피 전시는 아주 큰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시가 끝날때 여러분은 모두 아시게 되겠죠.
이번에 소개할 4개의 커피 농장은 제가 정말 오래 방문했던 곳들입니다.
누구오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랏 아시나요?
솔레다드에서 커피 나무 심어봤나요?
징롱에 콜드룸은 저와 함께 만들었어요!
세니소스만 올해 3번 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알게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4명의 프로듀서는 너무나 다르면서도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9월 커피전시는 구해온 생두의 양이 너무 적어서 딱 100명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Best of Panama Rank 6 Panama Cenizos “Stella Amber”를 아주 소량 맛보실수 있습니다.
(1kg 600만원의 커피입니다)
*이번달부터 바뀌는 중요사항 매월 진행되는 커피 전시를 블랙로드 온라인과 함께 공유해서 즐기실수 있습니다.
12개의 커피중 일부는 전시 오픈과 함께 온라인 몰에서도 판매를 합니다.
어마무시한 커피 목록 공개할게요.
🍒Niche Coffee List
1. Ecuador Soledad Sydra Wave Natural 🍒
2. Ecuador Soledad Typica Wave Honey 🍒
3. Ecuador Putushio Typica Washed 🍒
4. Taiwan Jinglong Geisha Cold room Natural
5. Taiwan Jinglong Geisha Cold room Washed
6. Taiwan Jinglong SL34 Cold room Natural 🍒
7. Panama Nuguo Geisha Individual Cold Room Natural
8. Panama Nuguo Geisha Washed 🍒
9. Panama Cenizos BoP Rank 6 “Stella Amber”
10. Panama Cenizos Bourbon Washed
11. Panama Cenizos Bourbon Natual
*9월 사도는 누구오 농장의 인디비주얼 드라이입니다.
한알 한알 체리를 따로 말리는 극강의 자본주의 커피
*뒤에 체리표시된 커피는 온라인도 함께 오픈
*모든 커피를 맛보시지는 않고 이중 핵심 커피만 6-8잔 제공합니다.
원두는 모두 구매가능해요.
전시가격이 엄청나죠?
근데 여기에서 누구오만해도 해외에서는 한잔에 10만원이 넘고,
옥션랏은 40만원할거에요.
성수점의 시스템이 있기에!
엄청 싸게 경험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0월은 1인 100만원이 될수 있기에,
커피 가격이 정말 미친듯이 치솟아 오르네요. 이
제는 가격이 퀄리티를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이 커피를 경험할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줄어들테니깐요.
(온라인 오픈은 9월1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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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배송은 다음주 9월 15-16일에 순차적으로 됩니다.
그리고 블랙로드에서 진행하는 전시 블랜드는 매월 바뀝니다.
다음달도 기대해주세요.
-> 이 커피 다음주 더현대 대구점에서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COFFEE DETAIL
Name : Niche Blend
Ecuador Putushio Typica Mejorado Washed 30%
Panama Cenizos Bourbon Washed 40%
Panama Nuguo Geisha 625 Honey 5%
Taiwan JInglong SL 34 Natural 25%
Roasting: Light
QTY : 100g
Stock : 30EA
한정판의 매력, 니치 블랜드 탄생기
9월 전시를 준비하면서 제가 가장 고민했던 건 이거였어요.
"과연 성수점에 오지 못하는 분들도 이 경험을 할 수 있을까?"
4개 농장, 10가지 커피를 직접 맛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인데,
물리적으로 모든 분이 오실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니치" 블랜드. 이건 말그대로 양산형 블랜드가 아니에요.
한정된 기간만 판매하는, 정말 니치한 블랜드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거 마시고 나면 성수점 전시가 더 궁금해질 거예요.
양산형 vs 니치, 무엇이 다른가
요즘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너무 많은 블랜드들이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대부분 안전한 조합으로 가거든요. 브라질 베이스에 콜롬비아 조금, 에티오피아 조금...
그런데 저희 "니치"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에요.
베이스부터가 파나마 세니소스 버번이거든요.
이거 자체가 이미 게이샤급 산미톤을 가진 커피라서,
보통은 블랜딩 베이스로 안 써요.
그런데 바로 그 개성 때문에 이 블랜드가 특별해진 거예요.
4개 농장의 완벽한 하모니
파나마 세니소스, 예상을 뛰어넘는 베이스
"니치" 블랜드의 40%를 차지하는 세니소스 버번 워시드부터 이야기해볼게요.
보통 버번 품종 하면 바디감 있고 달콤한 맛을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세니소스 버번은 완전히 달라요. 게이샤같은 산미톤이 매력적이거든요.
이게 바로 파나마 고지대의 마법이에요.
1800m가 넘는 고도에서 자란 버번은 우리가 아는 버번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커피가 되어버려요.
이 커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스페셜한데, 여기에 다른 3개 농장의 개성을 더한 거죠.
에콰도르 솔레다드, 달콤함의 마스터
30%를 차지하는 푸투시오 티피카는 정말 신기한 역할을 해요.
세니소스의 크리스피한 산미에 꽃향기와 달콤함을 더해주거든요.
티피카 매호라도 품종 특유의 우아함이 여기서 완전히 발휘되는 거죠.
마치 꽃밭을 걷는 듯한 향미가 올라와요. 세니소스의 날카로운 산미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잃지 않는 정말 절묘한 밸런스를 만들어내요.
대만 징롱과 파나마 누구오, 화룡점정의 마법
25%의 징롱 SL34 내추럴이 들어가면서 진짜 매직이 시작돼요.
약간의 트로피컬함이 전체 블랜드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주거든요.
이 과일향이 중남미 커피들과 만나면서 정말 신기한 느낌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마지막 5%의 누구오 게이샤 허니가 화룡점정이에요.
단 5%인데도 전체 블랜드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려요.
이게 바로 누구오의 힘.
적은 비율로도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압도적인 존재감 말이죠.
니치 블랜드 완벽 가이드
"니치" 블랜드는 아메리카노와 필터커피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특히 필터커피로 마시면 각 농장의 개성이 더 선명하게 느껴져요.
먼저 향부터 맡아보세요.
세니소스의 클린한 산미가 첫인상을 잡고, 푸투시오의 플로럴한 향이 뒤따라와요.
첫 모금에서는 버번의 산미톤이 확 올라오고,
두 번째 모금부터 티피카의 달콤함이 피어나기 시작해요.
온도가 조금 식으면 징롱의 트로피컬함이 나타나고,
마지막에 게이샤의 여운이 길게 남아요.
향수같은 "니치 레이어링"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한 잔 안에서 4개 농장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놓치면 후회하는 한정판의 가치
정리하자면, "니치" 블랜드는 단순한 커피가 아니라
9월 전시의 축약본이에요.
양산형 블랜드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정말 니치한 조합이거든요.
파나마 세니소스 버번이라는 베이스 자체가 이미 게이샤급인데,
여기에 3개 농장의 개성까지 더한 거니까요.
물론 직접 성수점에 오셔서 10가지 커피를 개별적으로 맛보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특별한 경험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9월이 지나면 이 한정판도 영영 마실 수 없으니까,
놓치지 마시길 바라요.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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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커피 전시 소개
9월 커피 전시는 아주 큰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시가 끝날때 여러분은 모두 아시게 되겠죠.
이번에 소개할 4개의 커피 농장은 제가 정말 오래 방문했던 곳들입니다.
누구오에서 가장 높은 고도의 랏 아시나요?
솔레다드에서 커피 나무 심어봤나요?
징롱에 콜드룸은 저와 함께 만들었어요!
세니소스만 올해 3번 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알게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4명의 프로듀서는 너무나 다르면서도 한가지 엄청난 사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9월 커피전시는 구해온 생두의 양이 너무 적어서 딱 100명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Best of Panama Rank 6 Panama Cenizos “Stella Amber”를 아주 소량 맛보실수 있습니다.
(1kg 600만원의 커피입니다)
*이번달부터 바뀌는 중요사항 매월 진행되는 커피 전시를 블랙로드 온라인과 함께 공유해서 즐기실수 있습니다.
12개의 커피중 일부는 전시 오픈과 함께 온라인 몰에서도 판매를 합니다.
어마무시한 커피 목록 공개할게요.
🍒Niche Coffee List
1. Ecuador Soledad Sydra Wave Natural 🍒
2. Ecuador Soledad Typica Wave Honey 🍒
3. Ecuador Putushio Typica Washed 🍒
4. Taiwan Jinglong Geisha Cold room Natural
5. Taiwan Jinglong Geisha Cold room Washed
6. Taiwan Jinglong SL34 Cold room Natural 🍒
7. Panama Nuguo Geisha Individual Cold Room Natural
8. Panama Nuguo Geisha Washed 🍒
9. Panama Cenizos BoP Rank 6 “Stella Amber”
10. Panama Cenizos Bourbon Washed
11. Panama Cenizos Bourbon Natual
*9월 사도는 누구오 농장의 인디비주얼 드라이입니다.
한알 한알 체리를 따로 말리는 극강의 자본주의 커피
*뒤에 체리표시된 커피는 온라인도 함께 오픈
*모든 커피를 맛보시지는 않고 이중 핵심 커피만 6-8잔 제공합니다.
원두는 모두 구매가능해요.
전시가격이 엄청나죠?
근데 여기에서 누구오만해도 해외에서는 한잔에 10만원이 넘고,
옥션랏은 40만원할거에요.
성수점의 시스템이 있기에!
엄청 싸게 경험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0월은 1인 100만원이 될수 있기에,
커피 가격이 정말 미친듯이 치솟아 오르네요. 이
제는 가격이 퀄리티를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이 커피를 경험할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줄어들테니깐요.
(온라인 오픈은 9월1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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